배달왔수다 4회 과천 오리고기 맛집 오리주물럭 주문

배달왔수다

 

스타들이 주문한 찐맛집 배달 리스트를 받아 배달 기사 영자숙자매가 직접 픽업해 스타에게 배달한다. 배달 음식을 미슐랭급으로 한 상 차려놓고 한바탕 수다를 떨어보는 ‘신개념 배달 토크 예능입니다.

배달왔수다에서 찾아가는 식당 정보 알려드리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배달왔수다 4회 방송 맛집 정보

 

과천 오리주물럭 오리육전 맛집

 

 

11월 5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명품 배우 류승룡, 명세빈과 떠오르는 신예 차강윤이 주문자로 출연한다. 여기에 류승룡의 30년 지기 절친인 송은이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찐 절친 토크와 웃음으로 수요일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한편, 배달 4회 차에 접어들었지만, 심각한 매출 부진에 김숙은 급기야 이영자를 옥상으로 불러낸다. 후배인 김숙의 옥상 호출에 이영자는 “사회생활 하면서 옥상은 처음이야”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가까스로 화해한 영자x숙 자매, 과연 오늘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이번 스타 맛집은 과천시에 있는 오리고기 집. 하지만 초반의 굳은 결심도 잠시, 오리 짜장, 오리 짬뽕 등 특색 있는 메뉴에 결국 참지 못하고 폭풍 주문을 하고 마는 이영자! 배달 가방도 내팽개치고 먹방을 찍는 영자를 보며 김숙은 “언니는 배달은 못 하겠다”라며 결국 두 손 두 발 들었다는 후문이다.

드디어 만난 오늘의 주문자는 드라마에서 가족으로 출연 중인 류승룡x명세빈x차강윤! 세 사람은 실제로도 현실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줘 토크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류승룡은 자신이 주문한 오리고기를 맛보던 중,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오리인가”라며 영화 ‘극한직업’ 명대사를 패러디하는 센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류승룡의 미친 입담과 인간미 넘치는 본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특히 지난주 예고에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몰래 온 손님으로 송은이가 깜짝 등장하며, 한바탕 추억 여행이 펼쳐진다.

송은이는 류승룡과의 추억의 음식으로 ‘노가리’를 가져오며, 서울예대 선후배 시절 술자리에서 류승룡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한다.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서로의 입장을 밝히는 일명 ‘노가리 사건’! 플러팅이냐 vs 아니냐를 두고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드디어 밝혀진 사건의 진실은?

청순의 대명사 명세빈의 ‘엉뚱한 4차원 매력’도 엿볼 수 있다. ‘배달왔수다’의 ‘배달 팁’에 대해 “배달할 때의 어떤 팁을 알려준다”라는 건 줄 알았다는 것. 명세빈의 남다른 해석에 현장은 초토화되었다고. 그리고 데뷔 초 파격적인 삭발로 화제였던 CF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CF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명세빈은 당시 썸남에게 연락 두절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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