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수제만년필 택배 주문(+업체정보) 제작 의뢰 연락처

한미정상회담 수제만년필

 

한미정상회담이 무사히 마무리 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방명록 작성 시 사용했던 수제만년필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백악관 웨스트위에서 방명록을 작성할 때 이 대통령은 두꺼운 두께의 갈색 펜으로 방명록을 적었는데요. 아래에서 수제만년필 택배 주문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에서 방명록에 작성할 때 사용한 만년필은 국내 수제 만년필 제작업체 제나일에서 제작한 서명용 펜입니다. 장인이 원목을 직접 깎아 만든 펜으로 유명한데요. 택배 주문을 원하는 분들은 아래를 참고 바랍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한미정상회담 수제만년필 정보

 

수제만년필 택배 주문

 

수제만년필 업체 홈페이지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 직전 백악관 방명록 작성에 사용한 자신의 서명용 펜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석에서 선물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요청’에 따라 예정에 없이 이뤄진 증정이다.

이날 낮 12시 32분께 백악관 웨스트윙(서관)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안내로 방명록을 작성했다. 회담 장소인 오벌오피스(집무실)에 입장하기 전이다.

이 대통령은 다소 두꺼운 두께의 갈색빛 펜으로 방명록을 적어 내려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다가와 “아주 아름답게 쓰셨다. 한국어가 배우기 어려운 언어 아니냐”며 “영어와 한국어 중에 정확성에 있어서 어느 언어가 낫느냐”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컴퓨터가 쓰기에는 한국어가 조금 낫고, 말하기에는 영어가 나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방명록 옆에 놓아둔 펜에 관심을 보이며 “펜은 대통령님의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 대통령은 “네, 제가 갖고 있는 펜”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의 펜을 들고 “좋다(nice)”를 연발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도로 가져가실 것이냐. 난 그 펜이 좋다(I like it). 두께가 매우 아름답다. 어디서 만든 것이냐”라고 거듭 관심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웃으며 “한국 것”이라고 답하고 양손을 들어 보이며 가져가도 좋다는 의미의 제스처를 취했고, 현장에 배석한 관계자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펜을 사용해도 되느냐고 말하자, 이 대통령은 “영광”이라며 “대통령이 하시는 아주 어려운 사인에 유용할 것”이라고 흔쾌히 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펜을 들어 주변에 보여주며 “실제로 사용하지는 않겠지만 선물을 아주 영광스럽고 소중하게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떠나시기 전에 선물을 드리겠다”며 “잊어버리지 않게 도와달라. 나가느라 바빠서 잊어버릴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이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바로 현상해 직접 서명을 한 뒤 이 대통령에게 선물로 건넸다고 한다.

 

 

 

Leave a Comment